로딩!
로그인
|
회원가입
|
질문
|
도움말
너비아니배 공포 단편전
|
너비아니 공포 단편전입니다
공지
|
스팸 댓글로 인한 한글이 포함되지 않은 댓글 금지
판갤 공포, 추리 단편 대회
|
2회 판타지 공포/추리 대회 결과를 발표합니다.
판갤 공포, 추리 단편 대회
|
응모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.
판갤 공포 추리 단편 대회
(fanhorror)
총
75
개의 글
-
1
/
7
페이지
판타지 갤러리 공포,추리 단편 대회 게시판
목록으로
+ 글 쓰기
게시판 설정 : 운영자(레벨1)만 가능
분류
-
안내
1회
엽편대회
2회
+ 분류
안내
1회
엽편대회
2회
번호
분류
제목
글쓴이
날짜
조회
공지
2회 판타지 공포/추리 대회 결과를 발표합니다.
+
5
mongmong
01.01 09:00
1024
공지
응모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.
+
4
mongmong
01.01 09:00
616
공지
2회 판갤 공포/추리 단편를 개최합니다.
+
16
mongmong
01.01 09:00
1125
공지
판갤 공포/추리 단편 대회 결과 및 심사평.
+
5
neobiani
01.01 09:00
730
93
안내
탈모걱정 이젠 뚝~!! 탈모에대한 걱정을 덜어 드리겠습니다.~!!!
스킨유유
08.20 10:41
16
92
2회
2회 판타지 공포/추리 대회 결과를 발표합니다.
+
5
5
(3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20 23:52
1024
91
2회
[공포] 의처증
+
1
4
(1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11 00:33
672
88
2회
[공포] Fly High
+
2
4
(1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11 00:22
522
87
2회
[추리] 스컬맨
+
1
3
(1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11 00:18
506
86
2회
[공포] 척추벌레
+
6
3.6
(3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11 00:05
579
85
2회
[공포] 너머로부터의
+
2
3.5
(2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11 00:00
520
84
2회
[공포] 애너밸리
+
2
2.5
(2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10 23:42
408
83
2회
[공포] 미운 놈은 매 하나 더
+
4
2.5
(2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06 19:44
559
82
2회
[추리] 세금은 공정히 징수 되어야 한다.
+
3
4.6
(3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06 00:12
557
81
안내
응모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.
+
4
0
(1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05 22:38
616
80
2회
[공포] 지그소 퍼즐
+
5
3.5
(2)
mongmong
mongmong
(mongmong)
모든 글 보기
쪽지 보내기
회원 정보 보기
블로그 게시물을 봅니다.
연재 소설을 봅니다.
ip
: 125.133.XXX.68
05.05 15:29
598
75
개의 글
-
1
/
7
페이지
1 페이지
2 페이지
3 페이지
4 페이지
5 페이지
6 페이지
7 페이지
1
2
3
4
5
6
7
커뮤니티
마이 커뮤니티
자유게시판
질문과 답변
감상/추천
오픈 더 북!
2차 판타지 공포,추리 단편 대회 완료.
심사결과 보기
현재 게시판
의 최근 댓글
소설 자체를 써본 일이 거의 없어서 (끄적 거린 적은 몇 번있지만) 경험이 부족했던것 같아요.ㅎㅎ 재밌었어요
by
검은펜
05-22 11:03
잘 읽었습니다만, 몇 몇 장면이나 묘사가 일본 작품인 '밤 11시의 산책'과 매우 유사합니다. 물론 전체 내용은 크게 다르지만 아이가 하는 행동이나 엄마의 서술 등에서 특히 더 그렇습니다. 그 중에서도 '하라'가 이상한 그림을 그리고, 그 그림을 오려서 가면으로 만들어 쓰는 장면은 책 내용과 거의 같습니다. 이 글이 결국 수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. 주제와 결말이 다르다고 해서 표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. 미묘한 상황 전개나 살짝만 바꾼 묘사로 모든 독자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너무 안일한 발상입니다. 글 쓰신 분은 아니라고 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'밤 11시의 산책'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, 이 글을 읽는 즉시 유사성을 지적하리란 게 제 생각입니다. 글쓴 분의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?
by
애독자
05-21 15:30
다들 수고하셨습니다.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려요.
by
위래
05-21 15:03
주최자 분, 참가자 분, 심사위원님들.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!잘 구경했어요.
by
quigon
05-21 12:08
흠좀 결말 조루크리.. 감사합니다.
by
...
05-21 11:06
감사합니다!
by
DOSKHARAAS
05-21 01:05
기발하지만 기괴한 상상력으로 불쾌감과 혐오감을 자극하는 군요. 위래 님 말씀대로 이토 준지의 작품이라도 옮겨놓은 듯한 기분입니다. 아무래도 이런 글을 좋아하긴 쉽지 않지만 어쨌든 의도하신 그로테스크한 묘사는 제법 효과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 앞서 별 네 개를 주었던 작품들이 갖고 있는 공을 들인 흔적과 완성도에 비교해보자면 개인적으로는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별 세 개 반 정도를 드리고 싶지만, 여기에는 별 반 개가 없지요. 게다가 머리가 통증과 감각없이 배설구가 된다는 그 독특한 상상하며 어느정도 효과를 거둔 의도들을 감안하자면 마찬가지로 별 세 개 반 역시 좀 부족한 감이 있으지도 모르겠습니다.
by
quigon
05-17 22:24
잘 읽었습니다. 윗 분 말씀대로 러브크래프트 류의 공포물을 읽는 듯 하군요. 특히 과학자의 이세계와의 소통 연구, 그 과정에서 어떤 초월자와의 만남. 제물적 희생. 광란. 어찌보면 전형적인 코드를 활용하신 면도 있습니다. 그러나 거기에 충실했다는 건 해당 장르의 문법을 이해하고 충실했다는 의미도 될 수 있겠지요. 부당한 비교가 될 수 있겠으나 대가인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에서 느껴지던 그 어둡고 절망적이며 압도적인 공포의 묘사가 이 글에서는 다소 미지근한 듯도 하여 조금 아쉽습니다. 그리고 문장도 좀 더 다듬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. 다만, 경이감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의도와 노력의 흔적이 잘 드러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내려보고 싶습니다. 한편, 글의 소재와 분위기 탓에 이것이 누구 글인지를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 같네요.
by
quigon
05-17 22:14
푸터
total execuse time : 1283525536.27150sec